"김포힐스테이트죠?" "아뇨, 여기는 강화힐스테이트에요" 어제 온 전화의 첫시작이었습니다.

전화상담을 하신 분은 현재 수원에 살고 계시는 분이셨습니다. 1억원 전세에 월세 얼마가 합쳐진 이른바 반월세에 오랫동안 지친 분이셨어요 . 대부분의 우리 서민들이 그렇듯, 성실하게 일하고 절약해서 저축하고 내집 장만의 꿈을 위해 청약통장도 오랫동안 꼬박꼬박 붓고 있었습니다.

하지만 우리 모두가 이미 다 알듯 현실은 녹록치 않죠. 청약통장으로 당첨되기는 그야말로 하늘의 별따기, 로또당첨 수준이라 늘 탈락의 고배만 마시고 이미 지어진 아파트를 사기에는 대출 규제 등이 묶여 언감생심 꿈도 못 꾸는 수준.

그냥 평..........